남OO 님 (여, 34세)
진단명 : 입덧
증상 및 발병시기: 둘째 임신 중이고 5~6주 정도 되었음. 첫째 때도 입덧이 심해서 밥을 못 먹을 정도였는데 이번에도 심해서 괴로움을 호소. 첫째 때는 밥은 먹을 수 있었으나 이번에는 일어나자마자 구토가 심해서 하루 종일 메스껍고 어지럽고 뒷골 당긴다고 함.
한의원 치료기간: 2014년 10/11 ~ 11/1 (약 20일)
주요 시술 Point : Soul Network 태음인 체질개선 맞춤한약
치료평가: 34세 임신 중인 환자로, 둘째 임슨 중 입덧이 너무 심해서 내원하였습니다. 첫째때도 입덧이 심해서 고생하셨는데, 둘째 가지고 나서 첫째 때보다 더 심해서 밥도 못먹을 정도라고 하셨으며, 거의 하루 종일 구토로 괴로움을 호소하였습니다. 임신 초기 8주까지 특히 조심하실 것을 당부 드리고, 태아 안전과 입덧 및 태동, 태루 모두에 쓸 수 있는 한약으로 처방하였습니다. 임산부약이라 특히 탕전과정에서 신경 쓰도록 하였으며, 최상품 약재만을 사용하였습니다. 총 30일분 한약(3제)를 복용하였고, 입덧 증상이 많이 개선되어서 환자 본인이 느끼기에 30%정도 증상만 있다고 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