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김OO 님 (여, 50세)
○ 진단명 : 심부전증과 부정맥
○ 증상 및 발병시기 : 2005년 6월 유방암 수술이후 항암치료 및 방사선 약물치료 이후 나타난 가슴부위의 통증과 불규칙한 심장박동으로 2013년 6월 대학병원에서 심부전증으로 진단 받고 8월 6일 심장박동기 수술을 예약하고 내원.
○ 한의원 치료기간 : 2013년 07월 23일 ~ 2013년 10월 11일
○ 치료과정 : 한방 체지방검사, 양도락 검사, 수양명 경락기능검사,X선, 심장초음파 및 심전도 의뢰.
○ 치료내용 : Soul Network 소음인 체질맞춤치료, 한약, 약침, 추나치료(전신, TMJ), C2 추나를 통한 청혈요법.
수험생 자녀 및 직장의 고민거리 발생으로 악화됨. 심장수술 재 권유 받음.
08/06“명치, 등쪽 통증 상당히 좋아졌다. 두통도 줄어들었으며, 종종 심장뛰는 소리 들리던 것도 줄어들었다.”
9/17 산삼약침 이후에 눈 불편하시던 것도 확 줄어들었다. 매선 후 통증은 심했는데 두근거림은 대폭 감소하였다.
12월 23일 현재
심장 초음파 결과가 매우 양호해짐. 심장크기도 감소. 판막도 많이 닫히고 심실기능도 좋아짐. 양약도 줄었고, 수술 안해도 될 것이라는 진단받음
내원 첫날 (07/23).
양약 복용하지 않으면 두근거림
이 심하고, 약복용시에도 우울감
이 꾸준히 동반된다. 자세에 따라 명치부 통증도 나타난다.
내원 16일째 (09/03)
증상은 처음과 비슷한데, 한번씩
증상의 빈도와 강도가 줄어드는
날이 발생하였다. 8월에 연기해 두었던 박동기 수술 10월에 예약하고 내원하심.
○ 치료평가 : 처음 내원시 하루 7개의 양약과 박동기 이식을 위한 심장수술을 예약하고 내원하신 환자로, 척추의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교정치료와 약침 치료 및 소음인 체질 한약 치료를 통하여 심장의 부담을 줄여줌. 3개월 집중 치료 이후 심장 초음파 결과상 심장의 크기가 줄고 심기능 자체도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음. 심장 질환이라고 무작정 겁먹고 수술 또는 박동기 시술 등 증상치료보다는 그 원인을 찾아 치료한 결과 부작용 없이 증상과 심장 스스로의 회복능력을 살려줌으로서 심장기능, 구조의 정상화를 이룬 사례심장기능의 회복을 볼 수 있는 사례.